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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미강사 ::  [원추 오늘의운세]개띠, 용기와 결단 필요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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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  <span class="end_photo_org"></span>【서울=뉴시스】 원추의 '오늘의 운세' 2019년 7월12일 금요일 (음력 6월10일 경술, 초복)<br><br>▶쥐띠 <br><br> 결단이 필요할 때다. 추진력과 계획이 필요하다. 망설이다 때를 놓치니 고독과 눈물 뿐이구나. 나 한 사람 때문에 여러 사람이 방황한다. 부족한 원인을 재점검해 새로운 삶을 창조하는 자세가 필요하다. <br><br>▶소띠 <br><br> 남의 가정은 웃음꽃이 피는데 나는 왜 답답하고, 그리움만 쌓이는 것일까.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운명이다. 지혜와 슬기로 내가 갈 방향을 찾는 중요한 시점이다. ㄱ, ㅅ, ㅊ 성씨 건강에 유의하라. 신병으로 고통당할 수 있다. <br><br>▶범띠 <br><br> 현 상황을 잘 극복하면서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관망하며 근신하는 것도 내일을 위해 에너지를 충전하는 것과 같다. 사랑에도 강약이 있듯 그 리듬에 따라 행복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라. 7, 9, 12월생 원숭이, 돼지띠 등과 함께하면 길하다. <br><br>▶토끼띠 <br><br> 노력한 것보다 성과는 적지만, 투자하는 마음으로 현 상태를 고수하면 보람을 찾을 수 있다.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격의 금운이다. 2, 8, 11월생 애정 불만으로 새로운 길을 찾는 것은 좋으나 가정을 꼭 지키고, 북서쪽 사람을 피하라.<br><br>▶용띠 <br><br> 하고 싶은 일은 많고, 포부는 크다. 하지만 희망대로 이뤄지지 않아 힘겹다. 자존심이 강하나 때로는 융통성도 필요하다. 내가 뿌린 것을 남에게 돌리지 말고 내가 책임지라. ㄱ, ㅂ, ㅊ 성씨 남에게 위임하면 관재수가 있다. <br><br>▶뱀띠 <br><br> 열심히 노력도 하고, 인내심도 강하다. 그러나 결정적일 때 남보다 늦는 것이 단점이다. 건축, 제작업을 하는 사람은 호황기다. 하지만 여자 문제로 구설에 오르니 조심하라. ㄱ, ㅇ, ㅂ 성씨 가정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임을 알라. <br><br>▶말띠 <br><br> 사업은 기회를 포착해 자리를 구축하라. 애정은 떠나보낼 사람은 어서 보내라. 숨겨둔 사람이 있다면 심사숙고해 해결하라. 생업과 직장은 구설수와 관재수가 우려되니 언행을 조심하라. ㅁ, ㅂ, ㅊ 성씨 북서쪽 사람 멀리하는 것이 좋다. <br><br>▶양띠 <br><br> 속에 쌓인 스트레스를 풀어야 건강에도 문제가 없다. 정신적으로 안정되지 않으면 매사 의욕이 떨어진다. 2, 5, 10월생 금전 문제로 마음고생이 심하겠다. 남에게 빌려준 돈 받자니 괴롭고, 놓자니 안타까운 심정이구나. 돈 못 주는 사람 심정을 헤아리라. <br><br>▶원숭이띠 <br><br> 무분별하게 이곳저곳 정을 주다 보면 결국 감당할 수 없는 일이 생기기 마련이다. 흐릿하게 처신하지 말고, 자식에 애착도 버리며 맺고 끊는 것을 확실히 하라. 3, 5, 9월생 항상 초조하고 불안하다. 건강에 유의하라. <br><br>▶닭띠 <br><br> 갈 길은 멀지만, 조급하게 나서지 말고 차분한 마음으로 시작하라. 실력 배양에 힘쓰고, 요행을 보려 하지 말라. 확고한 계획을 세워 추진할 때 서서히 풀린다. ㄱ, ㅅ, ㅁ 성씨 내 일도 힘겨운데 남 사정까지 생각하느냐. 나부터 추스르라<br><br>▶개띠 <br><br> 남보다 두 배로 열심히 뛰는 만큼 소득도 그에 비례해 성취할 수 있다. 귀는 두 개 있으나 둘 다 막고, 내 생각대로 하라. 용기와 결단이 필요하다. 너무 집착하다 신경성 노이로제에 걸릴 수 있다. ㄱ, ㅅ, ㅊ 성씨 자신감이 필요하다. <br><br>▶돼지띠 <br><br>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격은 좋으나 본인에게 돌아오는 것은 항상 피해뿐이다. 배필은 하늘에서 맺어주는 것이지만, 내가 먼저 결정한다. 자칫 배필을 놓치면 후회한다. 남서쪽 사람 조언을 들으라. <br><br>구삼원 원장 02-959-8493, 010-5584-9393<br><br>▶ 네이버에서 뉴시스 채널 구독하기<br><br>▶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<br><br><저작권자ⓒ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. 무단전재-재배포 금지.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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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  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김경훈 한국공연관광협회장 인터뷰<br>"'한한령' 위기 이겨내고 다시 상승세"<br>공연관광 활성화 위한 예산 확보 필요<br>"지속성 위해 꾸준한 지원 이뤄져야"</strong><TABLE cellSpacing="5" cellPadding="0" width="500" align="CENTER" bgColor="ffffff" border="0"><TR><TD style="PADDING-RIGHT: 2px; PADDING-LEFT: 2px; PADDING-BOTTOM: 2px; PADDING-TOP: 2px;" bgColor="ffffff"><TABLE cellSpacing="5" cellPadding="0" bgColor="ffffff" border="0"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/span></TD></TR><TR><TD "PADDING-BOTTOM: 0px; PADDING-LEFT: 0px; PADDING-RIGHT: 0px; FONT-FAMILY: 돋움,돋움체; COLOR: 595959; FONT-SIZE: 9pt; PADDING-TOP: 2px;">넌버벌 퍼포먼스 ‘난타’의 한 장면(사진=PMC프러덕션).</TD></TR></TABLE></TD></TR></TABLE><br><br>[이데일리 장병호 기자] “방탄소년단(BTS)이 한류의 위상을 드높이는 기폭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자랑스럽다. 그동안 넌버벌 공연이 쌓아온 한류 열기를 K팝이 함께 이어가고 있는 만큼 한국문화는 해외에서 계속 승승장구할 것이다.”<br><br>김경훈 한국공연관광협회장은 2일 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국내 공연관광 시장의 미래를 이같이 전망했다. 김 회장은 “한국 관광시장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저녁 시간대에 한류를 담보했던 것은 ‘난타’ ‘점프’ 등 넌버벌 공연이 그 시작이었다”며 “지금도 무대에 오르고 있는 이들 공연이 관광시장에서 한류의 역할을 이어가야 한다”고 말했다.<br><br>국내 공연관광 시장은 PMC프러덕션이 제작한 ‘난타’가 90년대 말 해외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급속도로 성장했다. 김 회장이 대표로 있는 공연기획사 예감이 제작한 ‘점프’를 비롯해 ‘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’ ‘드로잉 쇼’ ‘비밥’ 등에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공연관광 시장은 성장을 거듭해왔다.<br><br>2년 전 중국이 사드 배치에 대한 보복으로 ‘한한령’을 실시하면서 관광객 감소로 시장이 잠시 위축되기도 했다. 그러나 최근 관객 다변화 등을 통해 활기를 되찾고 있다. 김 회장은 “한한령이 완전히 풀린 건 아니지만 중국에서 FIT(개별자유여행) 방문객이 상승세로 돌아선 만큼 시장 상황도 점차 안정되고 있다”고 설명했다.<br><br>최근 관광시장 활성화를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추진 중인 관광 클러스터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보였다. 김 회장은 “서울 사대문 또는 공연장이 밀집돼 있는 대학로를 클러스터로 묶어 프로모션 활동을 하는 것은 인바운드 관광객 유치에도 큰 이점이 있다”며 “민간에서 쉽게 하기 힘든 홍보를 공공부문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장점이 많다고 본다”고 말했다. <br><br>실제로 한국관광공사는 대학로를 공연관광의 메카로 만들기 위한 ‘웰컴 대학로’ 행사를 2017년부터 매년 가을 개최하고 있다. 김 회장은 ‘웰컴 대학로’가 매년 특정 시기에만 여는 행사가 아닌 1년 단위의 선순환 시스템을 이룰 수 있는 페스티벌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제안했다.<br><br>김 회장은 “공연관광 시장에서 중요한 것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인데 지금과 같은 단기간의 반짝 행사만으로는 성과를 내기 힘들다”며 “봄부터 홍보를 시작해 여름에 모객을 하고 가을에 화룡정점으로 ‘웰컴 대학로’로 연 뒤 겨울에 1년을 정리하고 다음 1년을 준비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만들어져야 한다”고 말했다.<br><br>문제는 예산이다. 김 회장은 “‘웰컴 대학로’에는 10억 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되고 있는데 단일 행사로는 적지 않은 규모지만 1년의 선순환 시스템을 만들기에는 부족하다”고 지적했다. 또한 “서울시와 한국관광공사 등 정부와 유관기관에서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공연 홍보, 창작을 함께 지원할 수 있는 예산 확보가 필요하다”고 말했다.<br><br>공연관광 시장의 변화 필요성도 언급했다. 김 회장은 “공연관광 업계들도 외국인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볼 수 있는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”며 “관광객 모객을 위한 지나친 경쟁에서 벗어나 업계가 함께 공생 관계도 구축할 필요가 있다”고 말했다.<br><br>김 회장은 “영화는 동시에 여러 곳에서 상영할 수 있지만 6개월 이상 상영이 어려운 반면 ‘난타’는 20년이 넘도록 계속 관객과 만나고 있다”며 “공연은 모객 측면에서는 영화를 따라갈 수 없지만 지속성에서는 영화를 넘어서는 만큼 그만큼의 경제적 이득을 얻을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고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”고 강조했다.<br><br><TABLE cellSpacing="5" cellPadding="0" width="500" align="CENTER" bgColor="ffffff" border="0"><TR><TD style="PADDING-RIGHT: 2px; PADDING-LEFT: 2px; PADDING-BOTTOM: 2px; PADDING-TOP: 2px;" bgColor="ffffff"><TABLE cellSpacing="5" cellPadding="0" bgColor="ffffff" border="0"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/span></TD></TR><TR><TD "PADDING-BOTTOM: 0px; PADDING-LEFT: 0px; PADDING-RIGHT: 0px; FONT-FAMILY: 돋움,돋움체; COLOR: 595959; FONT-SIZE: 9pt; PADDING-TOP: 2px;">넌버벌 퍼포먼스 ‘점프’의 한 장면(사진=예감).</TD></TR></TABLE></TD></TR></TABLE><TABLE cellSpacing="5" cellPadding="0" width="500" align="CENTER" bgColor="ffffff" border="0"><TR><TD style="PADDING-RIGHT: 2px; PADDING-LEFT: 2px; PADDING-BOTTOM: 2px; PADDING-TOP: 2px;" bgColor="ffffff"><TABLE cellSpacing="5" cellPadding="0" bgColor="ffffff" border="0"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/span></TD></TR><TR><TD "PADDING-BOTTOM: 0px; PADDING-LEFT: 0px; PADDING-RIGHT: 0px; FONT-FAMILY: 돋움,돋움체; COLOR: 595959; FONT-SIZE: 9pt; PADDING-TOP: 2px;">지난해 9월 서울 종로구 대학로 JTN아트홀에서 열린 ‘2018 대학로 공연관광 페스티벌-웰컴 대학로’ 홍보대사 임명식. 왼쪽부터 한국관광공사 권병전 관광상품실장, 김경훈 한국공연관광협회회장, 김지원 EMK엔터테인먼트 대표, 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, 뮤지컬배우 카이, 손상원 정동극장 극장장, 최광일 한국공연관광협회 고문, 윤민식 한국공연관광협회 부회장(사진=한국관광공사).</TD></TR></TABLE></TD></TR></TABLE><br><br>장병호 (solanin@edaily.co.kr)<br><br>네이버 홈에서 ‘이데일리’ 뉴스 [구독하기▶]<br>꿀잼가득 [영상보기▶] , 청춘뉘우스~ [스냅타임▶]<br><br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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